아산휀스 펜스 울타리 - 아산시 용화동에 위치한 재활용 공장 경계에 차폐휀스를 시공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산휀스-아산펜스-아산울타리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이제 겨울의 끝에 와 있는 요즈음
동장군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데
우리 이웃 여러분들도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따뜻하게 겨울 나시길 바라면서
오늘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아산시 용화동에 위치한 재활용품 공장에
차폐휀스를 시공한 현장입니다.
이번 아산 현장은 저희가 작년에
시공을 해드렸던 곳인데
기존에 휀스에 이어서
구간이 연장이 되어 저희에게
다시한 번 의뢰를 해주셨습니다.

아침 일찍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작년에 시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의뢰인분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계획을 설명해 드리고
주의할 점도 전달 받았습니다.


이 옹벽을 따라서 새롭게
차폐휀스를 추가로 시공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대문 옆으로 시공했던
차폐휀스의 일부는 철거를 했습니다.
옹벽 라인을 따라서 새롭게 시공을
하기 때문에 대문 옆으로 나오는
휀스는 더 이상 필요가 없었습니다.


철거를 끝낸 후
옹벽을 따라서 휀스 기둥이 들어갈 곳을
정해서 마킹을 했습니다.

마킹한 곳 옆에는 앙카볼트도 풀어서
함께 준비해 둡니다.

함마드릴을 이용해서
앙카볼트를 삽입할 구멍을 뚫습니다.

구멍을 뚫은 곳에 앙카볼트를 넣고
옹벽과 앙카볼트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는 작업을 합니다.
그래야 앙카와 기둥을 연결 할 때
더욱 단단하게 꽉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기둥을 올리고 수평자를 이용해서
수평과 수직을 잘 맞춰서 기둥을
앙카볼트와 고정시켜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기둥들이
일자로 예쁘게 설 수 있게 됩니다.

기둥이 잘 서 있어야
휀스도 잘 서기 때문에 기둥은 꼭
제대로 세워줘야 합니다.


다음으로 횡대를 달아 봅니다.
횡대를 다는 이유는
횡대에 차폐판을 붙여야 하기 때문이죠.

높이에 맞게 횡대를 달고 나면
이제 마지막으로 차폐판을
달면 됩니다.

차폐판은 피스를 이용해서
횡대에 일일히 쏴야 합니다.
단순하지만 매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입니다. ㅜ.ㅜ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작업을 하다보면!!

짜잔!!
이렇게 오늘의 아산 차폐휀스 현장의
모든 시공이 완성되었습니다.
짝짝짝!!


기존에 시공했던 휀스와 비교해도
전혀 이질감없이 잘 시공이 된 듯 하네요.

모든 시공이 끝난 후
의뢰인분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마지막 점검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의뢰인분의 마음에도 쏙 들었는지
한번에 OK를 해주셨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도 보람찬 마음으로
현장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미흡하지만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욱 재밌고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차폐휀스
높이 : H1500
색상 : 연두
기둥 타입 : 앙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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